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뒤, 미처 전하지 못한 말과 마음을 혼자 간직하고 계신가요?
하남시자살예방센터에서 자살유족이 고인에게 편지를 쓰고, 그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소통공간 「늘, 여기」를 마련했습니다.
그리움과 미안함, 고마움처럼 마음속에 남아 있는 이야기를 편지에 담아보세요.
작성한 편지를 통해 고인의 따뜻한 품을 닮은 위로의 답장을 전해드립니다. 서두르지 않고, 각자의 속도로 머물러도 괜찮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면 첨부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http://www.cmhc.co.kr/sub.php?menukey=70 링크를 통해 접속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기관
하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하남시자살예방센터